감독: 곽수빈
장르: 판타지, 로맨스, 아포칼립스
” 정신없이 달리던 나는, 너를 찾으려 새하얀 안개 속 터널을 지나게 된다. 터널 너머엔 두려워 회피해왔던 소중한 기억과 마주해야 할 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이윽고 너를 제대로 마주할 수 있을까? “
두려워서 회피했었던 소중한 사람에 대한 기억을 점차 되찾으면서, 끝내 마주해야하는 진실을 받아들이게 되는 한 사람의 이야기
작업 과정
캐릭터시트
장면
감독: 윤상이
장르: SF · 메카닉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존재들.
이 작품은 평범한 건축 물이 외계 침략에 맞서 도시를 지키는 전술 병기로 변신하는 설정을 통해,
일상의 배경으로만 여겨졌던 공간과 사물이 지닌 헌신과 희생을 조명한다.
외계 종족 ‘네메시안’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한 도시, 그 중심의 낡은 우체국은 인류의 마지막 방어 시스템으로 깨어나 전장을 향해 나아간다.
전투 끝에 자폭하며 시민을 지킨 우체국. 폐허 속에 남은 잔해는 이제 조용한 영웅의 상징으로 남는다.
본 작업은 위기 속 드러나는 진정한 정체성과 보이지 않는 헌신의 가치를 기계적 조형으로 시각화한다.
작업 과정
캐릭터 설정
장면
배경
감독: 권선민
장르: 판타지
좋은 기억은 우리에게 목표를 위한 계기를 가져다준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낡은 잡화점.
엘시는 이곳으로 오기까지 있었던 갈등,
추억을 되짚으며 낡은 잡화점을 다시 열 준비를 한다.
작업 과정
캐릭터시트
장면
배경
감독: 김민하
장르: 판타지, 치유, 성장물
본 작품은 무채색의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내면을 투영한 ‘이중 구조 세계관’의 서사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피로와 상처로 인해 세상의 색을 잃어버린 회사원 ‘소희망’은, 매일같이 지나던 골목에서 낯선 영화관을 발견하고 그곳을 통해 마법 세계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아리아’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여정을 시작한 주인공은,
그곳에서의 경험을 통해 잊고 있었던 감정의 조각들을 하나씩 발견하며 비로소 내면의 온기를 회복합니다.
이는 단순한 판타지적 모험을 넘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치유의 과정이며, 다시 돌아오게 된 현실에서의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살아가게 할 힘을 얻게 되는 개인의 찬란한 성장을 상징합니다.
장면 설정
캐릭터시트
장면
배경
감독: 배은서
장르: 감성판타지, SF
기술로 관리되는 속에서도 인간의 감정과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
기억을 데이터화해 관리하는 ‘기억관리국’ 신입 주인공은 어느 날 시스템 오류로 한 아이의 따뜻한 가족 추억을 마주하게 됩니다.
기계적인 일상에 순응하던 주인공은 기억 너머의 온기를 느끼고, 삭제와 보관의 기로에서 결국 시스템의 명령을 거부한 채 ‘보관’을 선택합니다.
작업 과정
캐릭터시트
장면
배경
제 1회 동명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부 졸업작품전
(48520) 부산광역시 남구 신선로 428 동명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부
TEL : 051-629-2613 FAX : 051-629-2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