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김민하
장르: 판타지, 치유, 성장물
제작 의도
무채색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내면을 투영한 ‘이중 구조 세계관’의 서사입니다.
일상의 피로와 상처로 색을 잃어버린 회사원 ‘소희망’은 낯선 영화관을 통해 마법 세계로 들어가 그곳에서 ‘아리아’라는 이름으로 여정을 시작하여,
잊고 있던 감정의 조각들을 발견해 내면의 성장을 이루고, 잃어버린 자아를 치유해 다시 현실로 돌아와 단단하게 살아갈 힘을 얻는 과정의 이야기.
기획 의도
반복되는 일상 속 감정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멈춰 내면을 들여다볼 시간’과 ‘스스로 회복할 힘’을 선물하고자 함
작업 과정
캐릭터시트
장면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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