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윤상이
장르: SF · 메카닉
제작 의도
전투 끝에 희생하며 시민을 지킨 우체국. 폐허 속에 남은 잔해는 조용한 영웅의 상징으로 남는다.
본 작품은 위기 속 드러나는 진정한 정체성과 보이지 않는 헌신의 가치를 기계적 조형으로 시각화한다.
기획 의도
외계 침략에 맞서 도시를 지키는 전술 병기로 변신하는 설정을 통해, 일상의 배경으로만 여겨졌던 공간과 사물이 지닌 헌신과 희생을 조명한다.
외계 종족 ‘네메시안’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한 도시, 그 중심의 낡은 우체국은 인류의 마지막 방어 시스템으로 깨어나 전장을 향해 나아간다.
작업 과정
캐릭터 시트
장면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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